2026-10-22 · 새벽예배
사탄의 저항군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저항군이 되라
본문 사도행전 7:45-53
성령을 거스르는 사탄의 저항군이 아니라 죄와 사탄을 대적하는 하나님의 저항군으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 요약
스데반은 성전을 우상시하고 형식에 머물며 성령을 거슬렀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고집과 완악함을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성령을 거스르는 행동은 결국 사탄과 한편이 되어 하나님께 맞서는 사탄의 저항군이 되는 일입니다. 신앙의 목적이 자신의 성공에 머물거나 교회 생활이 형식에 그치고 사람을 과도하게 의지한다면 그것 역시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성도는 삶 속의 우상을 점검하고 성령을 거스르는 대신 죄와 탐욕, 사탄을 대적하는 하나님의 저항군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번 주 묵상 질문
- 1예배와 신앙생활을 이어가면서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있는 형식이나 익숙한 우상은 무엇일까요?
- 2내 생각과 욕심을 고집하느라 들려오는 말씀과 성령의 뜻을 밀어내고 있던 모습은 어디에 있을까요?
- 3하나님의 저항군으로서 오늘 내 안에서 단호하게 거스르고 싸워야 할 유혹이나 탐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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